明 "가기 싫어" 불출석 의사 거듭 시사…특검, 吳 단독 조사 방침吳 "일방적 수사" 반발·대질 필요성 강조…내일 출석 여부 관심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가 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김건희 여사의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 속행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5.11.7/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오세훈 서울시장이 6일 오전 서울 성북구 장위 13 재정비촉진구역 현장에서 열린 주민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1.6/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특검명태균여론조사대납의혹오세훈명태균오세훈대질정윤미 기자 정성호 "법무부, 국가폭력 범죄 시효 배제 입법 적극 나설 것"與 "李대통령 잡으려 진술조작" vs 檢수사팀 "허위진술 종용 없어"(종합2보)송송이 기자 종합특검, 6개 의혹 본격 수사…인력난에 증거 확보 등 '첩첩산중'소송 지연·적체 해법은 '중재'…대한상사중재원 60주년 세미나(종합)관련 기사명태균 "죄 없어 특검서 살아남아"…吳 "사기 집단" 법정 대면오세훈 "민중기 특검, '법왜곡죄' 고발 검토…범죄자 대신 피해자 기소"오세훈 "민중기 특검, 가해자 대신 피해자만 법정 세운 '악질 특검'"김건희 이어 '집사' 김예성도 줄줄이 무죄·공소기각…난감한 특검김건희 이어 명태균까지 무죄…尹·吳재판 입증 부담 커진 특검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