明 "가기 싫어" 불출석 의사 거듭 시사…특검, 吳 단독 조사 방침吳 "일방적 수사" 반발·대질 필요성 강조…내일 출석 여부 관심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가 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김건희 여사의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 속행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5.11.7/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오세훈 서울시장이 6일 오전 서울 성북구 장위 13 재정비촉진구역 현장에서 열린 주민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1.6/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특검명태균여론조사대납의혹오세훈명태균오세훈대질정윤미 기자 공수처, '김학의 출국금지 수사' 대검·서울고검 등 압수수색김건희특검, 집사 김예성·김상민 전 검사 공소기각·무죄 항소(종합)송송이 기자 [속보] 대법, '전두환 회고록' 5·18 왜곡 인정…원고 일부승소 확정[속보] 대법 "SK하이닉스 경영 성과급, 퇴직금 반영 안 돼"…원고패소 확정관련 기사김건희 이어 '집사' 김예성도 줄줄이 무죄·공소기각…난감한 특검김건희 이어 명태균까지 무죄…尹·吳재판 입증 부담 커진 특검팀'2.7억 여론조사가 참고용?'…시민단체 "특검, 김건희 무죄 항소해야"(종합)경실련, 김건희 도이치·명태균 무죄에 "대통령 배우자에 과도한 관용"'무상 여론조사' 윤석열·명태균, 내년 1월 27일 첫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