明 "가기 싫어" 불출석 의사 거듭 시사…특검, 吳 단독 조사 방침吳 "일방적 수사" 반발·대질 필요성 강조…내일 출석 여부 관심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가 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김건희 여사의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 속행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5.11.7/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오세훈 서울시장이 6일 오전 서울 성북구 장위 13 재정비촉진구역 현장에서 열린 주민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1.6/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특검명태균여론조사대납의혹오세훈명태균오세훈대질정윤미 기자 SK하이닉스 "인텔과 미국서 메모리 생산 협상 중?…결정된 사항 없어"SK하이닉스, 최우석 서울대 교수 등 산학연구과제 우수 발명 포상송송이 기자 "미프진, 7년 기다렸다" 여성계 환영…"생명권 훼손" 종교계 반대가짜 약 판치는 '미프진'…대통령 지시에 7년 표류 끝내고 도입(종합)관련 기사"오세훈이는 몰라요" 명태균 녹음파일, 탄핵증거 채택…내달 2일 결심'명태균 수사'에 홍준표 "오세훈처럼 당하지 않겠다"'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오세훈, 항소심 첫 재판서 "무죄 입증할 것"'무상 여론조사' 윤석열·명태균 항소심, 다음 달 21일 시작[인터뷰 전문] 김병주 "유시민, 전대 영향 끼치려는 듯…ABC론 강화하려 어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