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으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이 4일 오전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정치자금법위반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3.4 ⓒ 뉴스1 박정호 기자신건웅 기자 '축제 보고 장도 보고'…서울시, 봄 행사장서 '서로장터' 운영서울시, 내달 2일 월드컵공원 일대서 '2026 여성마라톤 대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