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훈 전 국가안보실장이 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서해 공무원 피격 은폐 의혹’ 결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서해피격서훈서한샘 기자 [尹파면 1년] 달라진 사법 지형…헌재 위상 오르고 검찰청은 폐지"美대학 기여 편입학 시켜줄게" 8.5억 뜯은 가짜 입시컨설턴트 실형 확정관련 기사'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서훈·김홍희 2심…내달 9일 시작尹 운명 쥔 지귀연 재판부…구속 취소·재판 진행 내내 논란檢, 대장동 이어 위례 신도시 1심도 '항소 포기'…선별적 항소 우려'서해 피격 무죄' 박지원, 尹 직권남용 혐의 고소…"정적 제거 공작"法 "서해피격 발표 미흡했으나 형사 책임은 신중해야"…유족 반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