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음성 자연스럽고 위·변조 흔적 없어…시간 연속성 유지"피고인 측 "선별 제출" 반박했지만…"무결성에 영향 없어"정영학 회계사가 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대장동 특혜' 관련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배임)등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4.1.8/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대장동이세현 기자 LH보증금 나눠 먹고 분양 위해 허위 취업…부동산 범죄 1493명 적발[재산공개] 경찰 고위직 평균 재산 15억…윤승영 61억 1위관련 기사檢, '범죄수익 은닉' 천화동인7호 실소유자 기소…김만배 형·누나 불기소'강등' 정유미 검사장 첫 변론…"시스템 무너져" vs "정당한 인사"최민희 "20대 대선 패배, 선대위 무능 탓해야지 왜 친문?"…송영길 겨냥'조작 기소' 국정조사…10년 간 같은 혐의 공소기각 사례 들여다보니정성호 "누군 사냥하듯 수사, 누군 면죄부…尹검찰 국정조사 협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