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1년 6월·집유 3년…2심 징역 1년·집유 2년 선고윤석열 대통령 파면 선고 날 경찰버스 유리창을 깬 30대 남성 이 모 씨가 11일 오전 서울 성북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5.4.1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법원경찰이세현 기자 LH보증금 나눠 먹고 분양 위해 허위 취업…부동산 범죄 1493명 적발[재산공개] 경찰 고위직 평균 재산 15억…윤승영 61억 1위관련 기사텔레그램 마약왕 박왕열, 내일 구속 심사…"혐의 대부분 시인"(종합)군사정권 '고문 기술자' 이근안 사망…"죽음으로도 씻을 수 없는 만행"군사정권 때 '고문기술자' 이근안 전 경감 사망…향년 88세한국 송환된 '마약왕' 박왕열…'환전소 살인범'처럼 최종인도 되나"내 인생의 짐"이라던 '3살 딸' 살해 친모…"과거에도 학대" 진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