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피해자에 사과없어…인권유린 반복 안돼"고 김근태 전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을 비롯한 민주화 인사들에 대한 수사를 맡아 '고문기술자'로 이름을 날린 이근안 전 경감. 2012.12.14 ⓒ 뉴스1관련 키워드이근안남영동고문민주화운동독재정권군사정권윤주영 기자 전국 오전 가을비 내린 뒤 기온 뚝…서울 낮 최고 15도[내일 날씨]술 취해 송파구 빌라 주차장에 불 지른 30대 구속 면해(종합)관련 기사12·12 신군부, '탁 치니 억' 박처원…잘못된 정부포상 198건 취소(종합)'고문기술자' 이근안·'박종철 사건 은폐' 박처원 등 167명 정부포상 취소군사정권 때 '고문기술자' 이근안 전 경감 사망…향년 88세'악명' 남영동 대공분실은…'1987' 박종철 열사 죽어나간 그곳김근태민주주의학교 18일 광주서 개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