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피해자에 사과없어…인권유린 반복 안돼"고 김근태 전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을 비롯한 민주화 인사들에 대한 수사를 맡아 '고문기술자'로 이름을 날린 이근안 전 경감. 2012.12.14 ⓒ 뉴스1관련 키워드이근안남영동고문민주화운동독재정권군사정권윤주영 기자 "성소수자 약점 이용"…사우나 오가며 수천만원 뜯어낸 20대 실형SRT 발권업체 "SR이 핵심 수익모델 훼손, 86억 손해" 소송관련 기사12·12 신군부, '탁 치니 억' 박처원…잘못된 정부포상 198건 취소(종합)'고문기술자' 이근안·'박종철 사건 은폐' 박처원 등 167명 정부포상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