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피해자에 사과없어…인권유린 반복 안돼"고 김근태 전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을 비롯한 민주화 인사들에 대한 수사를 맡아 '고문기술자'로 이름을 날린 이근안 전 경감. 2012.12.14 ⓒ 뉴스1관련 키워드이근안남영동고문민주화운동독재정권군사정권윤주영 기자 1.5조원 범죄수익 자금세탁…총책 7년형에 검찰 항소'지하철 무임승차 제한' 논쟁 점화…"노인 차별" vs "출퇴근 때 자제"관련 기사군사정권 때 '고문기술자' 이근안 전 경감 사망…향년 88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