法 카카오재판서 "압박 수사, 주체 어디든 지양됐으면" 이례적 비판檢 개혁 앞두고 무리한 기소 비판 속 "수사 주체 누구든 경계해야"카카오 창업자 김범수 경영쇄신위원장이 21일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자본시장법 위반 1심 선고 공판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후 심경을 밝히고 있다./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김범수카카오검찰개혁무죄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송송이 기자 "미프진, 7년 기다렸다" 여성계 환영…"생명권 훼손" 종교계 반대가짜 약 판치는 '미프진'…대통령 지시에 7년 표류 끝내고 도입(종합)관련 기사[일지] 김건희특검 출범부터 수사 종료까지 180일 여정법무장관 "법원 이례적인 檢 별건수사 지적…모든기관 새겨들어야"중반전 접어든 국감, 10.15 대책 새 '뇌관'…이번주(20~24일) 주요 일정[일지]김건희 여사, 도이치·명태균·건진법사 의혹부터 기소까지[일지]김건희 여사, 도이치·명태균·건진법사 의혹부터 구속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