法 카카오재판서 "압박 수사, 주체 어디든 지양됐으면" 이례적 비판檢 개혁 앞두고 무리한 기소 비판 속 "수사 주체 누구든 경계해야"카카오 창업자 김범수 경영쇄신위원장이 21일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자본시장법 위반 1심 선고 공판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후 심경을 밝히고 있다./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김범수카카오검찰개혁무죄정재민 기자 민망한 '셔츠룸' 전단지…강남서 걸린 일당, 부천·일산 뿌리다 검거경찰청 '세계 순직 경찰 추모의 날' 블루라이트 추모행사송송이 기자 '직권남용 피소' 엄희준·김동희 검사, 특검 고소…"개인정보 무단 공개"헌재, 재판소원 연 1만 건 이상 예상…"4심제 부작용 없게 대비"(종합)관련 기사[일지] 김건희특검 출범부터 수사 종료까지 180일 여정법무장관 "법원 이례적인 檢 별건수사 지적…모든기관 새겨들어야"중반전 접어든 국감, 10.15 대책 새 '뇌관'…이번주(20~24일) 주요 일정[일지]김건희 여사, 도이치·명태균·건진법사 의혹부터 기소까지[일지]김건희 여사, 도이치·명태균·건진법사 의혹부터 구속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