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영풍 승소…"경영권 방어만 목적 아니지만 중대한 정관 위반"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왼쪽)과 장형진 영풍 고문. ⓒ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영풍고려아연유수연 기자 정부, 론스타·엘리엇·쉰들러 상대 잇달아 승소…남은 분쟁은정부, 쉰들러 상대 3200억대 ISDS 승소…론스타·엘리엇 이어 쾌거관련 기사고려아연측 '중국 프레임'에…MBK "문제는 최윤범 의문스러운 지배구조"자문사 글래스루이스, 고려아연 현 경영진 지지…영풍·MBK 견제글래스루이스 '고려아연 주총 의장 변경' 찬성…ISS는 최윤범 선임 반대ISS "최윤범 재선임 반대" 권고…조양호 반대했던 국민연금 결정 '주목'세계 최대 지문사 ISS, 최윤범 사내이사 선임 '반대' 권고…"지배구조 왜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