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영풍 승소…"경영권 방어만 목적 아니지만 중대한 정관 위반"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왼쪽)과 장형진 영풍 고문. ⓒ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영풍고려아연유수연 기자 중앙지법, 민생사건 재판부 설치…임대차·소상공인 분쟁 신속 처리'제2수사단 선발' 노상원 오늘 2심 첫 공판…결심 가능성관련 기사'홈플 사태' MBK 경영진 영장 기각…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영향은장형진 고문, '헐값 거래' 의혹 영풍·MBK 계약서 공개 결정에 항고MBK·영풍 협력계약 공개 여부 촉각…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분수령고려아연 "美 제련소 수익성으로 주주가치 제고"…주주서한고려아연 "유증 효력 이미 발생"…영풍·MBK 의혹 제기에 반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