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영풍 승소…"경영권 방어만 목적 아니지만 중대한 정관 위반"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왼쪽)과 장형진 영풍 고문. ⓒ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영풍고려아연유수연 기자 서울고법, 내란전담재판부 2개 설치…"추가 여부 추후 검토"(종합)'개인정보 유출' 카카오, 151억 과징금 불복 소송 패소관련 기사'홈플 사태' MBK 경영진 영장 기각…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영향은장형진 고문, '헐값 거래' 의혹 영풍·MBK 계약서 공개 결정에 항고MBK·영풍 협력계약 공개 여부 촉각…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분수령고려아연 "美 제련소 수익성으로 주주가치 제고"…주주서한고려아연 "유증 효력 이미 발생"…영풍·MBK 의혹 제기에 반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