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MBK "양대 자문사, 거버넌스 개선 시급하단 점 이견 없어" 이날 종로구 고려아연 본사의 모습. 2025.12.24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증시·암호화폐영풍고려아연박승희 기자 적금 깨고 빚도 냈다…레버리지 개미, 60대가 청년 추월삼성전자 강세에 코스피 6690선 마감…사흘 연속 종가 최고치[시황종합]관련 기사MBK·영풍 "고려아연 이사회 격차 축소…최윤범 견제 기반 확대""한화·LG·현대차, 고려아연 주식 팔아야…주총은 이사회 의장이"주당 2만원 '배당'…MBK·영풍 "고려아연에 제안한 주주가치 제고안 반영"원자재 가격 흔들리자…고려아연 12% '뚝'[핫종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