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상 과실치사·명령위반죄 혐의…최진규 전 대대장도 구속영장"범행 중대성·증거인멸 우려 커…사건 직후부터 최근까지 수사 방해"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13일 오전 포렌식 참관을 위해 서울 서초구 순직해병 특검팀(이명현 특별검사) 사무실을 찾아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2025.8.13/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해병특검3대특검황두현 기자 "도수 낮추고 브랜드 합치고"…주류업계, '여름 성수기' 전략 재정비'추억의 간식' 양갱의 반란…러닝·할매니얼 열풍에 매출 20% '껑충'송송이 기자 '檢 조작기소' 국정조사, 재판개입 논란 재점화…"삼권분립 위반"종합특검 대북송금 전담팀장에 이용균 부장검사…수사 진용 정비관련 기사재판소원·법왜곡죄 시행 열흘…고소·고발 범람 우려 현실로해병특검, '송창진 감싸기 의혹' 공수처장 재판 중계 신청권창영 특검, 3대 특검·경찰 국수본부장 차례로 예방與 "특검 대응 위원장 강득구, 검찰 조작기소 대응위원장 이성윤"2차 종합특검에 권창영…노상원 수첩·김건희 남은 의혹 겨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