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상 과실치사·명령위반죄 혐의…최진규 전 대대장도 구속영장"범행 중대성·증거인멸 우려 커…사건 직후부터 최근까지 수사 방해"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13일 오전 포렌식 참관을 위해 서울 서초구 순직해병 특검팀(이명현 특별검사) 사무실을 찾아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2025.8.13/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해병특검3대특검황두현 기자 신제품 먼저 맛보고 회원에 체험 혜택…식품업계, 자사몰에 힘준다"들어오는 족족 팔린다"…11년 만에 돌아온 '캪틴큐' 품귀송송이 기자 어린이 고민에 손편지로 답장…송파위례도서관, 문체부 장관 표창성동구, 초등학교 '교통안전지킴이' 만족도 93.6%…"안전 보행 지도"관련 기사해병특검, '이종섭 해외도피' 윤석열 등 1심 무죄에 불복 항소'언론사 단전·단수' 전 소방청장, 혐의 부인 "공소권 남용"'이종섭 호주 도피' 윤석열, 1심서 무죄…조태용·장호진 등도 전부 무죄'채상병 순직' 임성근, '징역 3년' 항소심에 불복 상고'휴정기 끝' 3대특검 재판 다시 속도전…9월까지 줄줄이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