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조정 신청 8년 3개월 만…재산분할액 1심 665억→2심 1조 3808억주식 특유재산 포함·300억 비자금 인정 관심…판결문 경정 결론날 듯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2024.4.1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15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 청사의 모습.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내란전담재판부 설치의 필요성을 거듭 강조하면서 민주당이 추진하는 사법개혁에 우려를 표한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사퇴를 압박하고 있다. 2025.9.15/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최태원노소영황두현 기자 상미당홀딩스, 전 계열사 차량 요일제 시행…"에너지 절감 동참"통영 욕지도 가뭄 피해에…오비맥주, 'OB워터' 생수 1만병 지원관련 기사성착취물 11세 아동 죽음…제작유포 20대에 1억4000만원 배상 판결檢, '최태원, 김희영 이사에 천억 썼다' 주장 유튜버 일부 무죄에 항소'최태원, 동거녀에 천억 썼다' 유튜버, 1심서 징역형 집유…일부 무죄'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재판부, 신속재판 의지…"1월말까지 주장 다해라"'세기의 이혼'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9일 본격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