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전 직원 "도이치 거래 기간, 김 여사에 거의 매일 현황 보고"강혜경 "명태균, 김건희 만나 여론조사비 대신 김영선 공천 받아와"김건희 여사. 2025.9.24/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김건희3대특검이세현 기자 LH보증금 나눠 먹고 분양 위해 허위 취업…부동산 범죄 1493명 적발[재산공개] 경찰 고위직 평균 재산 15억…윤승영 61억 1위관련 기사'도이치 주가조작 주포' 이준수 오늘 선고…특검, 징역 1년6개월 구형재판소원·법왜곡죄 시행 열흘…고소·고발 범람 우려 현실로'매관매직 의혹' 김건희 측 금품 수수 인정…"비판과 처벌 구분돼야"尹 '무상 여론조사'·김건희 '매관매직 의혹' 17일 재판김건희 2심 내달 말 선고…특검, 한국거래소 직원 증인·김여사 신문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