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투자자문사 직원 사칭…피해자 23명서 19억 편취1심 징역 3년 6개월→일부 피해자 합의, 2심서 4개월 감형대법원 전경 ⓒ 뉴스1관련 키워드대법원캄보디아이세현 기자 경찰 국수본부장 "한동훈 딸 노트북 50대 기부, 상식적이지 않아"경찰청장 대행, 吳 '허위 사실 공표' 질의에 "네"…野 지적에 "검토" 정정이장호 기자 헌재 "65세 전 활동지원 안 받은 장애인, 65세 이후 신청 제한 합헌"헌재 "마약사범 택배 운전업무 최대 20년 제한, 합헌"관련 기사대법 "해외서 세탁된 사기 피해금, 되찾기 어려우면 압수 현금 몰수 가능"'카자흐스탄 거점 보이스피싱' 한국인 조직원 4명 구속'카자흐스탄 거점 보이스피싱' 한국인 조직원 4명 부산 수감美 301조 관세 남은 '과잉생산 칼날'…전문가 "3500억불 투자 속도내야"캄보디아 주식리딩방으로 '43억' 뜯은 사기 조직원, 징역 6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