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보안과장·여인형 전 방첩사령관 참고인 신분 조사조태용 전 국정원장이 지난달 2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순직해병 특검팀(이명현 특별검사) 사무실에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5.9.2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특검내란조태용여인형송송이 기자 무더기 특검·檢개혁 후폭풍…검사 1인당 최대 700건 '사건 포화'[재산공개] 정성호 법무장관 48억원…김태훈 남부지검장 89억원 '최고'김기성 기자 사드 중동 배치 가능성…中, 보름만에 또 "한반도 배치 일관 반대"보훈차관, 6·25참전유공자회 정기총회·안보결의대회 참석관련 기사尹 '순직해병 수사 외압 의혹' 혐의, 4월말 첫 정식 재판조태용 "한덕수, 계엄 선포 반대한다고 생각" 법정 증언홍장원 "조태용 전 국정원장, 정치인 잡으란 지시에 '내일 얘기' 회피"'징역 23년' 한덕수 내란중요임무 2심 첫 공판…이상민 증인신문'비화폰 삭제·직무유기' 조태용 전 국정원장 4월 초 결심공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