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합의27부 배당…통일교 현안 청탁 명목으로 1억 수수 혐의김상민 前 검사 재판은 형사합의21부로…노상원·文 담당 재판부권성동 국민의힘 의원. 2025.9.16/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김건희 여사가 연루된 '공천 청탁' 의혹의 핵심 인물 김상민 전 부장검사. (공동취재) 2025.9.17/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통일교권성동김건희3대특검서한샘 기자 인텔 쇼크에도 '메모리 탄탄'…코스피 '검은 월요일' 없었다 [시황종합]코스피, 2.24% 상승한 5859.08 마감…코스닥 1.38%↑(2보)관련 기사통일교 한학자, 보석 중 천정궁 외출 인정…법원, 취소 심문(종합)'정교유착' 한학자 2심 시작…"형량 가벼워" vs "윤영호 단독 범행"'국힘 397억' 걸린 윤석열 선거법 항소심 결심…1심 당선무효형'정교유착' 한학자 2심 이번주 시작…'尹 체포방해' 국힘 의원 첫 재판[주목, 이주의 재판]'정교유착' 한학자 통일교 총재, 구속집행정지 내달 20일까지 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