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영장 신청 받아들여…수차례 연장돼 병원에 머물러 내달 13일 항소심 첫 공판…1심 총 징역 2년 선고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지난달 3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정치자금법·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등 혐의 선고를 받고 법원을 나오고 있다. 2026.8.31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통일교한학자특검한수현 기자 특검, '평양 무인기 작전' 항소심서 징역 30년 유지 요청…尹"사법 테러"(종합)김용빈 전 대우조선해양건설 회장, 배임 혐의 1심 징역 4년…법정구속관련 기사'정교유착' 한학자 2심 시작…"형량 가벼워" vs "윤영호 단독 범행"'국힘 397억' 걸린 윤석열 선거법 항소심 결심…1심 당선무효형'정교유착' 한학자 2심 이번주 시작…'尹 체포방해' 국힘 의원 첫 재판[주목, 이주의 재판]'통일교 정교유착' 징역 2년 한학자, 항소심도 보석 청구'통일교 정교유착' 한학자, 1심 징역 2년에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