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섭 출국금지 심의 당시 법무부 차관22일 내란 특검 피고발인 조사…이번엔 피의자 신분심우정 전 검찰총장이 22일 새벽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에 마련된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 사무실에서 피고발인 신분으로 조사를 받은 후 귀가하고 있다. 심 전 총장은 윤석열 전 대통령 구속취소 결정에 즉시 항고를 포기해 직권남용과 직무유기 혐의 등으로 고발된 바 있다. 2025.9.22/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순직해병특검심우정유수연 기자 [르포]전국체전 입장권이 제주 지역화폐로…NFT로 연결된 지역 소비네이버페이, NFT로 관광·결제 잇는다…글로벌 서비스도 준비관련 기사재판소원·법왜곡죄 시행 열흘…고소·고발 범람 우려 현실로경찰, 김건희특검 전담팀에 40명 투입…3대 특검 잔여 수사 본격화나라 흔든 尹·김건희 '구속기소'…하루 남긴 3대특검, 다 못푼 의혹들[일지] 2023년 7월 해병대원 순직부터 '이종섭 도피의혹' 尹 기소까지'이종섭 도피 의혹' 尹 기소…"수사방해 위해 통상 절차 무력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