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특검 외환 혐의 피의자 소환조사 불출석…"이유 없다"→"방문 조사"재구속 후 특검 소환·내란 재판 불출석…"자기 주장 때만 나서"구속 수감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탑승한 호송차가 지난 7월 1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 들어서고 있다./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3대특검내란특검김건희특검강제인치구속적부심보석정재민 기자 [부고] 송한진 씨(MBN 감사팀 부장) 모친상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관련 기사'언론사 단전·단수' 전 소방청장, 혐의 부인 "공소권 남용"'휴정기 끝' 3대특검 재판 다시 속도전…9월까지 줄줄이 선고공소유지에 수사관 투입해 검사 부족 타개…종합특검, 특검법 수정 요청[일지] 12·3 계엄부터 한덕수 前총리 2심 징역 15년까지윤석열·김건희 나란히 대법원으로…7월 말 '3개월 시계'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