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청탁 목적으로 金에 목걸이 건넨 혐의…7월 30일 구속첫 재판서 "전성배 전달은 인정…김건희에게 전달됐는지 몰라"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에게 청탁할 목적으로 명품 가방과 목걸이를 전달한 혐의를 받는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 윤영호 씨. 2025.7.3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윤영호건진법사통일교김건희특검3대특검서한샘 기자 '1200억 입찰 담합' 아파트 시스템가구 업체들 1심 유죄법원, 홈플러스 회생계획안 가결 기한 2개월 연장…MBK 1000억 투입관련 기사'통일교 금품' 김건희 2심 내달 11일 시작…윤영호도 같은 날 진행같은 샤넬백인데…김건희는 무죄, 건진법사는 유죄'건진법사' 전성배, 알선수재 1심 오늘 선고…김건희 공모 혐의'건진법사' 전성배, 알선수재 1심 이번주 선고[주목,이주의 재판]김건희 측 "목걸이 직접 전달 증거 없어"…항소이유서 제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