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권력 기생해 사익 추구,국정농단 현실화" 징역 5년 구형전 씨 측 "심부름꾼 불과해 수수 주체 아냐…김건희와 공모 안해"김건희 여사와 친분을 이용해 각종 청탁을 받은 의혹이 제기된 건진법사 전성배 씨. 2025.8.21 ⓒ 뉴스1 신웅수 기자이세현 기자 '자문' 가장해 이차전지 핵심 기술 빼돌린 LG엔솔 전 간부 1심 실형내란전담재판부 23일 본격 가동…윤석열·한덕수·이상민 2심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