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권남용·직무유기 등 혐의로 피고발내란특검, 공수처 이첩 받아 조사 착수심우정 전 검찰총장이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에 마련된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 사무실에 피고발인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심우정피고발내란특검3대특검정윤미 기자 '해외 도피' 사망처리 된 코인 사기꾼…檢, 신원 복원시켜 피해 변제권창영 종합특검, 국방부 검찰단장·조사본부장 회동박혜연 기자 PDRN부터 엑소좀까지…신세계면세점, 화해와 K-뷰티 기획전현대百-KLPGA 맞손…2026 투어 공동 마케팅 업무협약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