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권남용·직무유기 등 혐의로 피고발내란특검, 공수처 이첩 받아 조사 착수심우정 전 검찰총장이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에 마련된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 사무실에 피고발인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심우정피고발내란특검3대특검정윤미 기자 최태원 "대학 졸업장 필요 없다…AI 시대 학교, 실험하는 장소로"[인사] ㈜두산박혜연 기자 [르포]신진 K패션, 한남동서 글로벌 고객 만난다…W컨셉 오프라인 실험슬로크, 롯데홈쇼핑·코트라와 손잡고 K-뷰티 유럽 진출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