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권남용·직무유기 등 혐의로 피고발내란특검, 공수처 이첩 받아 조사 착수심우정 전 검찰총장이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에 마련된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 사무실에 피고발인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심우정피고발내란특검3대특검정윤미 기자 종합특검, 김용현·이상민 전 장관 첫 소환…金 "중복 불법 수사"법원, '부정선거론' 모스 탄 출국정지 유지… "공공복리 우선해야"박혜연 기자 홈플러스, 37개 매장 폐점 결정…희망퇴직도 진행로저스 쿠팡 대표, 국가대표 유니폼 입고 엘살바도르전 직관 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