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권남용·직무유기 등 혐의로 피고발내란특검, 공수처 이첩 받아 조사 착수심우정 전 검찰총장이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에 마련된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 사무실에 피고발인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심우정피고발내란특검3대특검정윤미 기자 묻힐 뻔한 '농촌 외국인 강간 사건'…檢 보완수사로 10년 만에 범인 덜미합수본, 신천지 2인자 3차 소환조사…100억대 횡령 혐의 수사박혜연 기자 '프렌치 아웃도어' 에이글, 도산대로에 거점…韓 입지 키운다무더위에 더 민감해지는 피부…스킨케어 신상품 출시[패션&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