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권남용·직무유기 등 혐의로 피고발내란특검, 공수처 이첩 받아 조사 착수심우정 전 검찰총장이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에 마련된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 사무실에 피고발인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심우정피고발내란특검3대특검정윤미 기자 中 CXMT, 상장 통해 '메모리 빅3' 진입 목표…점유율 15% 확보 관건'최대 6억 성과급'에도 삼성전자 DS 직원 49.5% "2년 내 이직 의사"박혜연 기자 "1940년대 데님부터 100년 넘은 시계까지"…빈티지 마켓 가보니"휴가철 어떻게 입힐까"…키즈 바캉스룩 신제품 출시 봇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