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연임제 및 결선투표제 도입 이르면 2026년 지선서 국민투표법조계 "숙원 사업" 긍정적 평가 속 국힘·국민 설득 우선 한목소리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5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서류를 보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16/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국정과제개헌법조계4년 연임제국민투표지방선거정재민 기자 [부고] 노기섭 씨(문화일보 산업부 기자) 외조모상[부고] 정혁준 씨(한겨레 전국부 전국팀장) 부친상김기성 기자 한미, 11일 국방장관회담…핵추진잠수함·전시작전권 전환 논의HD현대 "KDDX 설계자료 한화오션에 넘기지 마라" 가처분 소송 기각관련 기사박지원 "마지막 역작" 조정식 "6선 안정감" 김태년 "유능 파트너"정부 1호 국정과제인데…5·18정신 헌법 전문 수록 또 좌절되나한병도 "국힘, 일말의 양심·소신있다면 개헌 표결 참여하길"김태년 "후반기 의장, 이해·실력 필요…협상으로 협치 이끌것"與김태년·조정식·박지원, 국회의장 출사표…남인순·민홍철 부의장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