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사전 인지하고도 국회 보고 안 해…홍장원·여인형 소환與 윤건영 "국정원 인력 파견 검토" 주장…"사실관계 확인"조태용 전 국정원장이 지난달 8월 2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순직해병 특검팀(이명현 특별검사) 사무실에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내란특검조태용국정원홍장원윤건영여인형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관련 기사특검, '비화폰 삭제' 박종준 2심도 징역 3년 구형…내달 14일 선고조태용·특검, '위증·정치관여' 징역 2년6개월 2심에 쌍방상고'휴정기 끝' 3대특검 재판 다시 속도전…9월까지 줄줄이 선고특검, '국회 위증' 조태용 항소심 징역 7년 구형…내달 19일 선고(종합)조태용 前국정원장 1심 직무유기 무죄…특검 "항소하겠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