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기밀 누설 염려 객관적으로 명백"…'출석요구 취소'도 배척특검팀 "조사 중 알게 된 군사기밀 외부 유출" 변호인 참여 배제김용대 드론작전사령관이 2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에 마련된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 사무실로 조사를 받기 위해 들어서는 중 이승우 변호사의 배웅을 받고 있다. 2025.8.2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김용대드론사령관준항고기각3대특검尹비상계엄선포외환서한샘 기자 '통일교 금품' 김건희 2심 내달 11일 시작…윤영호도 같은 날 진행'박정훈 허위 구속영장' 군검사들, 혐의 전면 부인…"허위 인식 없어"유수연 기자 '국회 봉쇄' 김봉식, 1심 징역 10년에 항소…피고인 전원 2심으로[단독] 민희진 상대로 패소한 하이브, 법원에 292억원 공탁금 납부관련 기사내란특검, '평양 무인기 의혹' 김용대 전 드론사령관 3주만 재소환내란특검 '무인기 의혹' 김용대 소환…변호인 배제에 조사 불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