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거북이 의혹' 관련 지난달 28일 이배용 자택 이어 두번째용산 대통령실 내 대통령경호처도…"필요한 자료 제출 차원"김건희 여사의 각종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5일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의 귀금속 공여 의혹 사건 관련해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내 국가교육위원회에 대한 압수수색을 집행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내 국가교육위원회 모습. 2025.9.5/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국가교육위원회대통령경호처김건희특검압수수색정윤미 기자 합수본, 국민의힘 당사·당원명부 관리업체 압수수색 중단…향후 재기(종합)특검, 쿠팡 수사무마 검사 기소…엄희준·김동희 "역겨운 기소"(종합)남해인 기자 내란특검 "윤석열 2023년부터 계엄 기획…12·3계엄 선포가 곧 내란죄"'계엄 피해' 시민들, '김건희 양평 토지 가압류' 법원 기각에 즉시항고관련 기사[일지] 김건희특검 출범부터 수사 종료까지 180일 여정특검, 김건희 '귀금품 수수' 추가 기소 고심…尹조사 관건법사위 여야 '마지막 공세'…9개 상임위 종합감사, 국감 마무리특검, 내달 4일 '김건희 종묘 차담회' 신수진 前비서관 소환(종합)'최소 3억원대' 김건희 선물 수사 본격화…'대가성' 입증이 핵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