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참여 등 본대로 말씀드릴 것…처벌 받을 사람 받아야"특검, 추경호 압수수색 등 국힘 표결방해 의혹 집중 수사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오른쪽)이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조국혁신당 최고위원회의에서 김선민 대표 권한대행, 서왕진 원내대표에게 자리를 양보하고 있다. 2025.9.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내란특검서왕진국민의힘추경호압수수색정재민 기자 민망한 '셔츠룸' 전단지…강남서 걸린 일당, 부천·일산 뿌리다 검거경찰청 '세계 순직 경찰 추모의 날' 블루라이트 추모행사유수연 기자 법원, '김건희 측근' 이종호 국감 불출석에 벌금 1000만원 약식명령'합격, 연봉 1.2억' 통보…"주차되나, 급여일은?" 묻자 4분 만에 '채용 취소'관련 기사與, 박성재·황교안 구속영장 기각에 "유감 넘어 깊은 분노"(종합)내란특검,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 추경호 압색·출국금지…"곧 소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