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재판서 혐의 부인…피해자 3개월 이상 치료 필요 중상 입어ⓒ 뉴스1유수연 기자 카카오비즈니스 성장 사례 공모전…100개 팀에 총 5억원 혜택'인적분할' 카카오, 소액주주에 "김범수 지배력 강화 목적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