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기소된 공범 징역 7~12년 구형…벌금 5억 원도 요청김범수 "위법한 일 안했다 확신"…오는 10월 21일 선고SM엔터테인먼트 시세조종 공모 의혹을 받는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가 29일 오후 서울 양천구 남부지법에서 열린 결심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8.29/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카카오김범수서울남부지검시세조종김종훈 기자 집값·공급부족 두고 공방…오세훈 "박원순 때문"·민주 "서울시 책임"(종합2보)국토위 서울시 국감 '한강버스 리베이트 의혹' 두고 여야 정면 충돌한수현 기자 공소장에 행위 시간도 안 적은 종합특검…하루 3개 재판서 지적(종합)'계엄 포고령 공지' 전 국방부 대변인 "내용 몰랐다" 혐의 부인관련 기사檢, '이춘석 주식차명 거래' 남부지검 금융조사2부 배당법무장관 보좌관 "노만석 사퇴, 말도 안돼…정 장관, 통화한 적 없어"檢, 김범수 무죄 항소하며 증거 공개하자…카카오 측 "법원서 배척된 것"법무장관 지적에도 檢 '카카오 무죄' 항소…치열한 법리 다툼 전망'김범수 무죄 항소' 檢, 통화내용까지 공개…"부당한 수사 아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