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총영사관 상대 모두 승소…법무부 상대 소송은 각하법원 "체류 자격 무기한 박탈할 재량 없어…유승준 불이익 커"군 입대를 앞두고 돌연 한국 국적을 포기했던 가수 유승준(미국명 스티브 승준 유ㆍ43). (유승준 페이스북)2019.7.11/뉴스1 ⓒ News1 이동원 기자관련 키워드유승준유수연 기자 크래프톤, 신작 'PUBG: 데드넷' 클로즈드 베타 테스트 진행크래프톤-서울대, 게임·로봇 분야 '월드모델' 공동연구 착수서한샘 기자 강달러에도 상단 막힌 달러·원 1338.5원…5거래일 연속 하락(종합)[부고] 정재영 씨(한화투자증권 운영지원팀 팀장) 부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