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총영사관 상대 모두 승소…법무부 상대 소송은 각하법원 "체류 자격 무기한 박탈할 재량 없어…유승준 불이익 커"군 입대를 앞두고 돌연 한국 국적을 포기했던 가수 유승준(미국명 스티브 승준 유ㆍ43). (유승준 페이스북)2019.7.11/뉴스1 ⓒ News1 이동원 기자관련 키워드유승준유수연 기자 엔씨, '타임 테이커즈' 스팀 글로벌 플레이테스트 진행정부, AI 윤리원칙 확정…"규제 아닌 자율 가이드"서한샘 기자 '출시 3달' 단일 레버리지·인버스 '동반 반토막'…무서운 '음의 복리' 효과한투운용, 삼전닉스에 삼성전기 더한 '채권 혼합 ETF' 상장관련 기사유승준, 두 아들 공개…아빠 못지 않은 '몸짱' 복근 '깜짝' [N샷]"유승준 국방장관 시키면 군가라도 가르쳐"…국힘, 안규백 '탈영' 맹폭 [영상]LA영사관 "유승준은 병역기피 아이콘"…유승준 측 "법원 판단 끝나"'입국 거부' 유승준, 세 번째 비자 소송 항소심 오늘 시작'캐나다인' JK 김동욱, 배재고 스벅 논란에 또 나섰다…"극좌들 만행"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