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총영사관 상대 모두 승소…법무부 상대 소송은 각하법원 "체류 자격 무기한 박탈할 재량 없어…유승준 불이익 커"군 입대를 앞두고 돌연 한국 국적을 포기했던 가수 유승준(미국명 스티브 승준 유ㆍ43). (유승준 페이스북)2019.7.11/뉴스1 ⓒ News1 이동원 기자관련 키워드유승준유수연 기자 '여자친구 폭행' 유튜버 웅이, 2심도 징역형 집행유예'매머드 3대 특검' 수사 종료…50여건 재판 공소유지 시험대서한샘 기자 법조경력 15년 이상 판사에 '월 50만원' 수당…법관 이탈 방지'서해 피격' 유족, 트럼프 美대통령에 서신…"명백한 인권침해"관련 기사유승준, 23년만에 기습 가수 복귀…저스디스 신곡 피처링 참여충북 학생들 과학탐구 빛났다…전국과학전람회 '국무총리상''미래 과학인재 성장 무대' 71회 전국과학전람회 시상식 개최유승준 '한국 비자 발급' 3차 소송도 2심으로…LA총영사관 항소유승준 "돈 때문에 한국행? 가슴 무너져…오해 풀리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