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총영사관 상대 모두 승소…법무부 상대 소송은 각하법원 "체류 자격 무기한 박탈할 재량 없어…유승준 불이익 커"군 입대를 앞두고 돌연 한국 국적을 포기했던 가수 유승준(미국명 스티브 승준 유ㆍ43). (유승준 페이스북)2019.7.11/뉴스1 ⓒ News1 이동원 기자관련 키워드유승준유수연 기자 교사 아동학대 자진 신고한 어린이집 '최하위등급'…2심도 "처분 정당"'尹감찰' 박은정, 해임취소 승소했지만 항소…"절차상 잘못 납득 못해"서한샘 기자 헌재 "전자발찌 대상자에 재범방지 준수사항 부과·위반 처벌 합헌"대법 "예식장 생화 장식, 부가세 과세 대상"…조선호텔 패소 확정관련 기사유승준 "공익 퇴근 후 연예 활동 보장? 나 때문에 공무원 해고?…모두 루머"법무부 '스티브 유' 입국금지 근거 마련…정성호 "병역 미이행 매국행위"유승준 3번째 비자 소송 항소심 7월 시작…1심 승소 10개월 만"유승준 감성팔이 눈물은 군필자에 대한 기만"…영상공개 비난 여론 확산손 마비된 원숭이 회복…뇌졸중 극복할 신약 후보물질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