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대 측 증거 확보 경위 문제 제기…특검 "답변 검토하겠다"특검, 지난 20일 김 사령관 측 이승우 변호사 조사 참여 중단김용대 드론작전사령관이 2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에 마련된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 사무실로 조사를 받기 위해 들어서는 중 이승우 변호사의 배웅을 받고 있다. 2025.8.2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내란특검평양무인기작전김용대드론작전사령부유수연 기자 허깅페이스 해킹한 AI 다시 보니…30시간 전 탐지 가능했다'쩍' 갈라진 아이폰 듀오…구글·애플 637억 과징금[뉴스잇(IT)쥬]김기성 기자 대남 확성기 방송? 자연 현상?…北에서 들려왔다는 '소음'의 정체는방산진흥회, 中企 드론·피지컬 AI 우수기술 홍보 피치데이 개최관련 기사내란특검, '北 무인기 작전' 윤석열 30년 구형…6월 12일 선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