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대 측 증거 확보 경위 문제 제기…특검 "답변 검토하겠다"특검, 지난 20일 김 사령관 측 이승우 변호사 조사 참여 중단김용대 드론작전사령관이 2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에 마련된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 사무실로 조사를 받기 위해 들어서는 중 이승우 변호사의 배웅을 받고 있다. 2025.8.2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내란특검평양무인기작전김용대드론작전사령부유수연 기자 '인적분할' 카카오, 소액주주에 "김범수 지배력 강화 목적 아냐"[IR]카카오 "카카오X, 지주회사 디스카운트 지금보다 낮아질 것"김기성 기자 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제16회 호국미술대전 개막…'평화를 잇는 시간' 조모금 작가 '대상'관련 기사내란특검, '北 무인기 작전' 윤석열 30년 구형…6월 12일 선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