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되풀이 않기 위해 고위공직자에 엄중한 책임 물어야""사실관계는 인정, 평가 시각 다른 듯…재청구·기소 등 논의"12·3 비상계엄 과정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행위를 방조한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27일 오후 구속영장이 기각된 후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를 나서고 있다. 2025.8.2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내란특검김용대계엄한덕수영장기각정재민 기자 민망한 '셔츠룸' 전단지…강남서 걸린 일당, 부천·일산 뿌리다 검거경찰청 '세계 순직 경찰 추모의 날' 블루라이트 추모행사황두현 기자 농심, 지난해 영업익 1839억 전년比 12.8%↑…"가격 환원 효과"빙그레, 자사주 64억원 소각…"주주가치 제고"관련 기사내란 특검, '평양 무인기 의혹' 이승오 합참 본부장 재소환내란 특검, '평양 무인기' 김용대 드론사령관 이틀 연속 소환김용대 드론사령관 변호인 없이 5시간 특검 조사…"조사 중단 요청"한덕수 구속영장 기각에 與 "강력한 유감" 野 "당연한 결정"(종합)내란특검 '무인기 의혹' 김용대 소환…변호인 배제에 조사 불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