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환 거부할 생각 없다"…변호인 없이 조사 예정김용대 드론작전사령관이 2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에 마련된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 사무실로 조사를 받기 위해 들어서는 중 이승우 변호사의 배웅을 받고 있다. 2025.8.2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내란특검김용대유수연 기자 서울고법 "MBC '뉴스타파 인용 보도' 제재 취소해야"한덕수 항소심, 내란 가담 인정·형량은 줄여…다른 국무위원들 재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