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韓 범죄 중대성 소명했지만…"경력·연령·진술 등 고려"韓, 헌정사 첫 구속 총리 오명 피해…특검, 국무위원 수사 제동12·3 비상계엄 과정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행위를 방조한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27일 오후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후 호송차에 탑승하고 있다. 2025.8.2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한덕수구속영장기각증거인멸내란특검국무위원내란방조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김기성 기자 강신철 신임 국방장관 "'전사공동체' 합동성 발휘 구조 구축할 것"강신철 "DMZ 지뢰 사고, 현재까지 영상 없어…확실한 증거 잡아야"관련 기사[일지] 12·3 계엄부터 한덕수 前총리 2심 징역 15년까지[일지] 12·3 계엄부터 한덕수 前총리 1심 징역 23년 법정구속까지나라 흔든 尹·김건희 '구속기소'…하루 남긴 3대특검, 다 못푼 의혹들내란전담재판부 다시 수면 위로…위헌 논란 해소 '미지수'패스트트랙 한 고비 넘긴 국힘…3대특검 첫 파고 '추경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