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조용한 국회·영원한 우정"…강추위 뚫은 남산 해돋이 인파

서울 남산 팔각정 일대 2026년 새해 해돋이 인파 몰려
취업·학업 등 각양각색 소망 속 1순위는 '가족 건강'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서울 남산에서 시민들이 일출을 바라보고 있다. ⓒ News1 이호윤 기자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서울 남산에서 시민들이 일출을 바라보고 있다. ⓒ News1 이호윤 기자

본문 이미지 - 1일 오전 6시 30분 2026년 첫 해돋이를 보기 위해 서울 중구 남산 팔각정에 시민들이 모여있다. 2026.1.1./ⓒ 뉴스1 김기성 기자
1일 오전 6시 30분 2026년 첫 해돋이를 보기 위해 서울 중구 남산 팔각정에 시민들이 모여있다. 2026.1.1./ⓒ 뉴스1 김기성 기자

본문 이미지 -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서울 남산에서 시민들이 일출을 기다리고 있다. ⓒ News1 이호윤 기자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서울 남산에서 시민들이 일출을 기다리고 있다. ⓒ News1 이호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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