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중 김 여사 기소 방침…한 차례 추가 소환조사 예정 건진 구속 후 첫 조사서 "혐의 부인"…통일교 간부 소환도
김건희 여사(왼쪽)와 건진법사 전성배 씨 / 뉴스1 DB
구속된 '건진법사' 전성배 씨를 태운 호송차가 25일 오전 소환조사를 위해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로 들어가고 있다. 2025.8.2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 의혹 관련 사건을 맡은 민중기 특별검사(왼쪽 세 번째)가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웨스트에 마련된 특검 사무실에서 현판 제막을 마친 뒤 발언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상진·문홍주 특검보, 민중기 특검, 김형근·오정희 특검보, 홍지항 지원단장. 2025.7.2/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