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절도 유죄→2심 절도는 무죄, 횡령·재물손괴 유죄대법, 절도·횡령·손괴 모두 무죄 취지 파기환송대법원 전경 ⓒ 뉴스1관련 키워드대법원이세현 기자 구주와 변호사, 한강 수로도 정보공개 소송 2심도 패소尹 반발에 '6·3·3' 내란 재판 지켜질까…법조계 "규정 의미 없어"관련 기사법조경력 15년 이상 판사에 '월 50만원' 수당…법관 이탈 방지'판사 이한영' 지성·박희순·원진아, 법정서 강렬한 만남 [N컷]정무직·4급이상 공무원 30만명…3월3일까지 재산신고'내연녀 토막 살인' 양광준, 대법서 무기징역 확정[새해 트럼프는] 대법 관세 판결에 종전·중간선거 '가시밭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