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서 말다툼 벌이다 목 졸라 살해 후 시체 훼손…범행 전 스킨십도법원 "인간에 대한 최소한의 존중도 없어"…5000만원 공탁금 유족 거부여성을 군무원을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 유기한 혐의로 기소된 양광준. 2024.11.13/뉴스1 ⓒ News1 이종재 기자황두현 기자 'K-푸드' 열풍에 김밥·떡볶이 주문 늘었다…해외급식 성장세 '주목'"술이 안 팔린다"…'저성장 늪' 빠진 주류업계, 돌파구 마련 안간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