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몽골서 北대사관 접촉 경위 수사…'수사2단' 멤버, 실무 책임 의혹정 대령 소환해 조사할까 '촉각'…'외환죄' 수사 확대 가능성 ‘12·3 비상계엄’ 직전 전현직 정보사령관들이 계엄 직전 햄버거 프랜차이즈 롯데리아에서 비밀 회동을 가진 것으로 알려진 경기 안산시의 한 롯데리아 매장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3대특검내란특검尹비상계엄선포유수연 기자 카카오VX, 추석 맞아 스크린골프 대회…한우·필드 이용권 경품네이버제트 노조, 23일 전면 파업…"사측 교섭 요청 없어"관련 기사'한덕수 재판 위증' 윤석열, 2심도 무죄…尹측 "특검의 삼류소설"(종합)특검, '한덕수 재판 위증' 윤석열 2심서 벌금 1000만원 구형특검, '국회 위증' 조태용 항소심 징역 7년 구형…내달 19일 선고(종합)한덕수 측 "내란특검, 박성재 수첩 위법 수집"…법정 공방'제2수사단 선발' 노상원 징역 2년 확정…12·3 계엄 대법 첫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