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 벌금 300만 원~최대 2년 2개월 실형 선고피고인 "대학생들 행동 합법적…오 선거운동원이 무단 촬영 등 위협해"서울동부지방법원 동부지법 로고관련 키워드대진연오세훈공직선거법권진영 기자 개표소 시위 보름째 '강제해산' 뜨거운감자…2030도 갈렸다송파구 한성백제역 인근 도시가스 유출…1시간만에 가스 차단(종합)관련 기사2020년 총선 오세훈 유세 현장서 시위 대진연 회원들 2심도 벌금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