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 벌금 300만 원~최대 2년 2개월 실형 선고피고인 "대학생들 행동 합법적…오 선거운동원이 무단 촬영 등 위협해"서울동부지방법원 동부지법 로고관련 키워드대진연오세훈공직선거법권진영 기자 시민단체 "사법개혁 3법, 어처구니 없는 악법"경찰,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 MC몽 수사 착수관련 기사'21대 총선 오세훈 낙선운동' 대진연 회원, 1심서 벌금 250만원오세훈 총선 유세현장서 시위 벌인 대진연 회원들, 2년여만에 재판 출석21대 총선 때 오세훈 유세 현장서 시위 벌인 대진연 재판 재개…2년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