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 가능성' 질문에 "죄송하다" 짧은 답변만어도어 "전속계약 유효" 주장…뉴진스 "민희진 퇴사로 신뢰 잃어"뉴진스 다니엘과 민지가 14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어도어가 뉴진스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조정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뉴진스와 어도어 간의 합의에 이르지 못할 경우, 재판부는 오는 10월 판결을 선고할 예정이다. 2025.8.14/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뉴진스어도어전속계약서울중앙지법박혜연 기자 서울숲 'K-패션타운' 거듭…무신사발 생태계 기대감↑배민, BTS 음료로 골목상권 동반성장 이끈다관련 기사어도어-다니엘 '430억 재판' 첫날…"복귀 뜻 전달" "합의 가능성"어도어, 민희진·다니엘 상대 430억 손해배상 소송 시작"무대와 쇼는 달라"…예능 안 맞는 스타 뉴진스 민지<블핑 제니<1위는?어도어, 민희진·다니엘 상대 430억 손배소…26일 첫 재판민희진 '빅딜' 안 통했나…하이브, 뉴진스에서 다니엘 지우기 [N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