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천개입·주가조작 등 혐의…이르면 이날 밤 구속 여부 결정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1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및 정치자금법 위반 등의 혐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5.8.12/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김건희구속영장서울중앙지법박혜연 기자 "두쫀쿠 다음은 봄동" SNS 트렌드에 매출 '쑥'…매장 품귀 현상도영원무역, 작년 영업익 5144억…전년比 63% 증가관련 기사김건희특검, '알선수재 관여' 건진법사 전 변호인에 징역 2년 구형'건진법사' 전성배 징역 6년…"윤석열 부부-통일교 상호공생"(종합)김건희특검, '도이치 주가조작 주포' 이준수 징역 1년6개월 구형무기징역 윤석열…평양 무인기·체포 방해 등 8개 재판 진행중9수 검사→초고속 대통령→'사형 구형' 피고인…尹 굴곡진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