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여사 일가 집사로 불려…잔고증명서 사건 이후 멀어져거액의 대기업 투자금 수수 의혹…귀국 직후 특검 인치정성호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김건희 여사의 집사로 알려진 김예성 씨의 사진을 보고 있다. 2025.7.16/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이세현 기자 경찰, 불법사금융 6개월 특별단속…신고 포상금 최대 1억2500만원핼러윈 특별대책기간 경찰 7800명 투입…서울 14곳 등 전국 28곳 중점 관리관련 기사'국힘 397억' 달렸다…윤석열 선거법 2심 선고[주목, 이주의 재판]'김건희 명품 선물' 김기현 의원 1심 무죄…"공모 증거 없어"(2보)'햄버거 회동' 구삼회 등 군인 8명 무죄…"국헌문란 목적없어"(종합)'청탁 대가 관여' 건진법사 변호인, 징역형 집행유예 확정'김건희 명품선물' 김기현 의원 부부 1심 선고…징역 1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