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여사 일가 집사로 불려…잔고증명서 사건 이후 멀어져거액의 대기업 투자금 수수 의혹…귀국 직후 특검 인치정성호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김건희 여사의 집사로 알려진 김예성 씨의 사진을 보고 있다. 2025.7.16/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이세현 기자 한동훈, '李대통령 대북송금 허위사실 유포' 무혐의 처분공소시효 한 달 앞둔 조세범, 역무원 위장한 경찰에 덜미관련 기사"오세훈이는 몰라요" 명태균 녹음파일, 탄핵증거 채택…내달 2일 결심'한덕수 재판 위증' 윤석열, 2심도 무죄…尹측 "특검의 삼류소설"(종합)'한덕수 재판 위증' 윤석열, 항소심도 무죄…"계엄 요건 갖추려 했을 것"(상보)'한덕수 재판서 위증' 윤석열, 항소심도 무죄(2보)[속보] '한덕수 재판 위증' 윤석열, 2심도 무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