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여사 일가 집사로 불려…잔고증명서 사건 이후 멀어져거액의 대기업 투자금 수수 의혹…귀국 직후 특검 인치정성호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김건희 여사의 집사로 알려진 김예성 씨의 사진을 보고 있다. 2025.7.16/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이세현 기자 '사드 비밀 누설' 정의용 등 文정부 안보라인 첫 재판서 혐의 부인'공소기각' 국토부 서기관 뇌물 2심, 4월 결론…첫 재판서 변론종결관련 기사유영하 "장동혁, '尹어게인'과 관계설정 명쾌하게 할 때…지체해선 안돼"김건희특검, '알선수재 관여' 건진법사 전 변호인에 징역 2년 구형경찰, '김건희 측근' 이종호 27일 접견 조사…또 다른 변호사법 위반 혐의한덕수 전 국무총리,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 2심 내달 5일 시작'건진법사 허위 발언' 윤석열·'매관매직' 김건희 다음 달 첫 공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