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범 측 "1심 증거 오독·심리 미진 부분에 추측…양형 부당" 주장1심 징역 3년·법정구속…2심 "구속만료 보석→취소 번거로움 없도록"조현범 한국앤컴퍼니그룹 회장. 2025.5.29/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조현범한국앤컴퍼니그룹서한샘 기자 '법원판 필리버스터' 尹 내란 공판 15시간 만에 종료…결심 연기(종합2보)"프로는 징징대지 않아"·"혀가 짧아서"…尹 재판서 쏟아진 '말말말'관련 기사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 임직원 대상 수어교육 온라인으로 확대한국앤컴퍼니그룹, 새해 첫 출근길 임직원 격려 이벤트한국앤컴퍼니, 새해 맞아 소셜미디어 이벤트…고객의견 청취'횡령·배임' 조현범 한국앤컴퍼니 회장, 대법으로…쌍방 상고한국앤컴퍼니, 우수 성과자에 '프로액티브 리더' 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