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한국앤컴퍼니그룹 판교 본사 로비에서 임직원들이 행운을 담은 포춘쿠키와 덕담 엽서를 받으며 활기찬 새해를 시작하고 있다.(한국앤컴퍼니 제공). 2026.01.02/뉴스1관련 키워드한국앤컴퍼니이동희 기자 서울로보틱스, 현대차 HMGICS 출신 우상길 CFO 영입테슬라에 안방 줄 수 없다…현대차·기아 '17인치 플레오스' 배수진관련 기사'사천피'에 총수 주식 담보대출 비중 60→45%…'경영권 리스크' 줄였다한국앤컴퍼니그룹, 中 임직원과 타운홀 미팅…"글로벌 소통 확대"모델솔루션, 美 디자인 명문대 아트센터와 맞손…글로벌 인재 양성대기업 오너 등기임원 겸직, 5년간 117→100건…총수 14명 미등기한국타이어, 충남 금산군 이웃사랑 성금 1억 6000만원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