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한국앤컴퍼니그룹 판교 본사 로비에서 임직원들이 행운을 담은 포춘쿠키와 덕담 엽서를 받으며 활기찬 새해를 시작하고 있다.(한국앤컴퍼니 제공). 2026.01.02/뉴스1관련 키워드한국앤컴퍼니이동희 기자 통합 앞둔 에어부산·진에어, 부산 브리핑실 함께 사용전기차 '20만대·10%대 점유율' 새 역사…새해 韓 전기차 경쟁 불꽃관련 기사한국앤컴퍼니, 새해 맞아 소셜미디어 이벤트…고객의견 청취[인사] 한국앤컴퍼니그룹한국앤컴퍼니, 임원 인사…서의돈 부사장 승진·첫 40대 CEO 탄생'횡령·배임' 조현범 한국앤컴퍼니 회장, 대법으로…쌍방 상고한국투자증권, 퇴직연금 적립금 20조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