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모양 도안·서명 이용 상품 제조·판매 등 안돼…폐기해야아트 디렉터 마크곤잘레스./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마크곤잘레스와릿이즌비케이브저작권침해금지대법원서한샘 기자 헌재 사무처장 "계엄 이후 헌법교육 크게 늘어…센터 세워 K-민주주의 상징으로"손인혁 헌재 사무처장 "재판소원, 헌법국가 실현 최종단계…첫 결정 늦지 않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