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모양 도안·서명 이용 상품 제조·판매 등 안돼…폐기해야아트 디렉터 마크곤잘레스./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마크곤잘레스와릿이즌비케이브저작권침해금지대법원서한샘 기자 1조 수주에도 고점서 38%↓…'비싼 몸값' 갇힌 삼성전기[종목현미경]금투협 비상근부회장에 김성환 한투증권 대표 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