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모양 도안·서명 이용 상품 제조·판매 등 안돼…폐기해야아트 디렉터 마크곤잘레스./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마크곤잘레스와릿이즌비케이브저작권침해금지대법원서한샘 기자 '통일교 금품 전달' 1심 징역형 윤영호, 2심서도 보석 청구'언론사 단전·단수' 이상민 18일 2심 첫 공판…1심 징역 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