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모양 도안·서명 이용 상품 제조·판매 등 안돼…폐기해야아트 디렉터 마크곤잘레스./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마크곤잘레스와릿이즌비케이브저작권침해금지대법원서한샘 기자 한국거래소, 14일 애프터마켓 개장…오후 8시까지 실시간 주식 거래이번엔 지켰다…코스피, 33거래일 만에 7000선 회복 마감[시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