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단계 판매원 모집해 대리점 계약금 명목 수억 가로채"취약 계층 상대로 기망해 편취…범죄사실 인정·반성"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모습.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장세척기다단계사기징역형감형서한샘 기자 '시총 미달' 상폐 멈췄는데…'동전주 퇴출' 이달 첫 시험대금리 뛰는데 은행주는 '뒷걸음질'…"연말 저평가 해소 가능"관련 기사탈북민·노인 상대 '장세척기' 다단계 수억 사기…회장 징역 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