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단계 판매원 모집해 대리점 계약금 명목 수억 가로채"다수 피해자·피해액 거액…용서 못 받고 반성도 안해"서울중앙지방법원.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다단계장세척기탈북민노약자사기서한샘 기자 '시총 미달' 상폐 멈췄는데…'동전주 퇴출' 이달 첫 시험대금리 뛰는데 은행주는 '뒷걸음질'…"연말 저평가 해소 가능"관련 기사"장세척기, 돈 된다"…탈북민·노인에 17억 등친 다단계 일당, 2심서 감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