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비상계엄 내란·외환으로 왜곡…대외적 보여주기 쇼""체포영장 발부돼도 尹 진술거부권 행사하면 집행해선 안 돼"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 차량이 7일 오전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2차 체포영장 집행이 무산된 뒤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 밖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5.8.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김건희구치소윤석열체포영장물리력강제인치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관련 기사경찰, '김건희 측근' 이종호 27일 접견 조사…또 다른 변호사법 위반 혐의[일지] 12·3 계엄부터 한덕수 前총리 1심 징역 23년 법정구속까지'건강 안 좋다' 같지만…수사·재판 다른 전략 펴는 尹부부, 왜?'정점' 윤석열 정조준하는 3대 특검, 尹 반발 넘을 수 있을까전현희 "尹-김건희 공범으로 나란히 법정에 설 가능성 높다…尹 보석 희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