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소환조사서 도이치·명태균·건진법사·목걸이 의혹 전면 부인특검, 증거인멸 등 우려 곧장 영장 청구해 신병 확보 가능성도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6일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에서 조사를 마친 후 귀가하고 있다. 2025.8.6/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특검김건희전면부인김건희소환조사정윤미 기자 헌재, '재판소원 사전심사 결정문' 전부 공개한다무더기 특검·檢개혁 후폭풍…검사 1인당 최대 700건 '사건 포화'정재민 기자 민망한 '셔츠룸' 전단지…강남서 걸린 일당, 부천·일산 뿌리다 검거경찰청 '세계 순직 경찰 추모의 날' 블루라이트 추모행사관련 기사합수본, '신천지·통일교 의혹' 교주 이만희·정치권 수사 어디까지통일교 정치권 로비 수사 속도전…경찰, 체포·연속 소환 전방위 압박코앞으로 다가온 전재수 공소시효…'통일교 로비 의혹' 수사 속도 내는 경찰김건희특검 종료 D-5, '尹부부' 기소 임박…매관매직 연관성 입증 분수령전재수, 14시간20분 경찰 조사 후 귀가…"통일교 돈 안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