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희2' 번호로 건진법사 전 씨와 인사청탁 주고받은 혐의김건희 여사의 이른바 '문고리 3인방' 중 한 명인 정지원 전 대통령실 행정관이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정 전 행정관은 건진법사 전성배 씨의 휴대전화에 '건희2'로 저장된 연락처의 실제 사용자로 알려졌다. 2025.7.25/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이세현 기자 경찰, 법왜곡죄·직무 관련 금품수수 파면·해임 원칙서울청장 "수사부서 352명 충원…기동대 감축, 집회 등 관리 문제없어"관련 기사'계엄 가담' 장성들 1심 중형 선고…"군 정치적 중립성 저버려"(종합)'계엄 가담' 장성들 1심 중형 선고…여인형 징역 18년·이진우 15년[속보] '계엄 가담' 여인형 징역 18년·이진우 징역 15년 선고법원, '안보실 인사비리' 윤재순·임종득 공소기각…"특검 수사대상 아냐"[속보] '안보실 인사 비리' 윤재순·임종득 1심, 공소기각